붉은대게

붉은대게 이야기

 

붉은대게는 우리나라 동해전역에 주로 서식하는 특산종으로 양식이 되지 않아 100% 자연산이며
국산 수산물로서는 드물게 국제적으로 수출 경쟁력이 있는 몇 안되는 수산자원 입니다.
붉은대게는 대략 수심 250~2,600미터의 깊은 바다에서 주로 서식하며 부화된 후 약 16년 정도 수명을 이어 갑니다.

생김새는 영덕게와 비슷하나 색상과 크기, 살의 조직감 등에서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.
붉은대게는 삶으면 붉은색이 더 진하게 발현되는데 이는 바다의 베타카로틴으로 알려진 ‘아스탄산틴(Asataxanthin)’으로 항산화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 

붉은대게와 대게 어떻게 차이 날까?

 

구분 붉은대게 대게
학 명 Chionoecetes Japonicus Chionoecetes Opilio
서 식 지 한국 동해 한국동해, 러시아, 알래스카, 캐나다
서식수심 500~2,500m 200~600m
색 상 붉은색 약간 어두운 갈색
육 질 탄력이 적고 부드러움 탄력이 있고 섬유질이 조밀
용 도 찜, 죽, 스프, 스시, 샤부샤부 등 찜, 샤부샤부 등

 

붉은대게 사용 예

 

게살죽 / 게살스프 / 게살초밥 / 게살냉채/ 샤부샤부/ 게살스파게티 등